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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현경숙
Subject   佛 남성 “동반 여성의 성격 바꾸고 싶어”

프랑스 남성의 대부분이 아내나 동거녀의 성격을 바꾸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여론조사기관인 BVA가 월간지 '모든 것을 바꾸기(Changer tout)'의 의뢰를 받아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남성의 60%가 "가능하다면 동반 여성의 성격을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

조사대상의 9%는 동반 여성의 "성격보다는 신체를 바꾸고 싶다", 4%는 "성격과신체, 둘 다 바꾸고 싶다"고 대답했다.

이들의 23%는 "둘 다 바꾸고 싶지 않다"고 응답했다.

조사대상 남성의 38%는 요즘 여성들이 "너무 까다롭다", 36%는 "너무 남자같다"고 불만스러워했다.

이들은 또 요즘 여성들이 "감상적이다"(59%), "독립적이다"(62%), "여성답다"(62%)라고 평가했다.

이들은 이상적인 여성형으로 아내(51%)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다음으로 어머니(18%), 여자친구(17%), 연인(12%)을 꼽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7, 8일 18세 이상 남성 46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파리=연합뉴스) 현경숙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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